듀얼토닝은 기본으로, 리쥬란과 레디어스는 가끔 — 원장이 제 피부에 하는 방식
동래구 명장동 디움의원 원장이 자신의 피부에 실제로 하는 관리 방식을 소개합니다. 듀얼토닝을 기본으로 두고, 리쥬란·레디어스·리프팅은 필요할 때 하나씩 더하는 방법입니다.
제 피부관리는 이렇게 단순해요
피부에 할 수 있는 건 정말 많습니다.
토닝도 있고, 리쥬란도 있고,
레디어스도 있고,
온다, 울쎄라 같은 리프팅 레이저에
필러, 보톡스까지.
게다가 요즘은 새로운 시술들이
더 빠르게 나오죠.
그러다 보니 환자분들이 종종 물어보세요.
“원장님은 본인 피부에 뭐 하세요?”
제 대답은 꽤 단순합니다.
기본으로 하는 것과,
가끔 더하는 것.
기본으로 하는 것: 듀얼토닝
제 피부관리의 기본은
‘듀얼토닝’입니다.
피부가 갑자기 나빠져서 하는 것도 아니고
중요한 약속이 생겼다고 급하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.
그냥 제가 평소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 중 하나예요.
오늘은 토닝 횟수나 효과 시기보다
제가 제 피부에 어떻게 하는지를
이야기해보려 합니다.
가끔 더하는 것: 리쥬란, 레디어스
저도 중간중간 다른 걸 합니다.
다만 매번 이것저것 다 하지는 않습니다.
피부가 푸석하고 컨디션이 아쉽다 싶을 때는
리쥬란을 한 번씩 하고요.
탄력이나 피부 전반의 컨디션을
조금 더 챙기고 싶을 때는
레디어스를 하기도 합니다.
그런데 둘 다 제게는
‘기본’이라기보다
가끔 더하는 것에 가깝습니다.
시간도 들고, 아프기도 하고,
무엇보다 돈도 드니까요.
그래서 환자분들께도 비슷하게 말씀드립니다.
상담할 때도 같은 이야기를 드려요
상담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.
“원장님, 저 뭐 해야 돼요?”
토닝도 해야 할 것 같고,
리쥬란도 해야 할 것 같고,
탄력도 신경 쓰이고……
이것저것 이야기하다 보면
결국 다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죠.
그런데 저는 오히려
단순하게 생각하셔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.
기본으로 가져갈 관리는 하나 두고,
조금 더 필요할 때 하나씩 더하기.
저는 듀얼토닝을 기본으로 두고,
어느 순간 “아, 리쥬란 한 번 할 때 됐네.”
또 어느 순간 “이번에는 레디어스 한 번 해야겠다.”
하는 식입니다.
비싼 시술을 많이 한다고
피부관리를 잘하는 건 아니니까요.
의사라고 최신 시술을 다 하지는 않아요
제가 의사라서 항상 최신 시술을 받고
좋다는 건 전부 해볼 것 같지만,
실제로 제 피부를 관리하는 방식은
의외로 별거 없습니다.
듀얼토닝은 기본으로.
리쥬란이나 레디어스는 가끔.
리프팅도 가끔.
물론 이건 어디까지나
제 피부에 제가 적용하는 방식입니다.
피부 상태와 고민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
모든 분에게 똑같은 시술이나 간격이
적합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.
그래서 전하고 싶은 한 가지
피부관리한다고 해서
매번 이것저것 다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.
내가 부담 없이 가져갈 수 있는
기본 관리 하나,
그리고 필요할 때
좋은 것 하나씩 더하기.
뭘 기본으로 해야 할지,
지금 내 피부에는 뭘 더하면 좋을지
모르시겠다면
혼자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디움의원에서 피부 상태를 먼저 보고
필요한 것부터 하나씩 함께 정해드릴게요.
출처
디움의원 원장 셀프 시술·진료 기록 (네이버 블로그 게재 원고를 웹 게시용으로 재구성)
작성자
디움의원 원장 디우미 (부산 동래구 명장동)